삼국열전
고사 강동의 세 여인 카드

고사 · 모임 · 209년

강동의 세 여인

언제 나나

대교 · 소교 · 손상향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대교

우리 자매는 강을 건너와 이 땅 사람이 되었지요.

소교

언니는 백부께로, 나는 공근께로. 같은 날 같은 강을 건넜습니다.

손상향

저는 거꾸로 강을 건너가야 한답니다. 형주로.

대교

가는 길이 달라도 돌아올 곳은 하나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교씨 자매는 손책과 주유에게, 손상향은 유비에게 갔습니다. 강동의 여인들은 저마다 다른 강을 건넜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교씨 자매는 손책과 주유에게, 손상향은 유비에게 갔습니다. 강동의 여인들이 저마다 다른 강을 건넜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대교소교손상향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